시간의 영창자 2차 설정집.[역시 날림.]
소설에 등장하는 한국 공군의 발전사와 기체.

대한민국 공군의 전투기의 경우 1992년에 F-16C/D 블록 52 파이팅 팰콘기를 도입하여 140대를 양산한 것을 시작으로 하여 전력사업을확충해 나갔는데, 주변국의 정세와 F-16의 항속거리만으로는 반도에서 전시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방어 수준에 입각한 작전에 차질이 있다고 판단하여 미국의 보잉 사로부터 1995년 F-15E의 개량형 버전인 F-15K를 40대 구매하게 되고 이듬해인 1996년에 다시 60대를 재계약, 1999년 당시기준으로 KF-16 140대와 F-15K 100대로 기본전력의 하이 엔드급 형성. 이후 급속히 발전된 항공기술과 아스가르드에서 공유가 허락된 몇 개의 신기술들이 항공기에 적용됨에 따라 항공기 산업은 큰 판도를 보이게 됐는데, 한국의 KAI나 ADD 역시 이것에 예외일 수 없었다. 게다가, 구형 기종인 F-5E나 F-4D등의 교체가 절실한 시점에서 현재 보유한 기체의 성능으로는 도그 파이트는 물론 원거리 교전도 불가능해진다고 판단, 이 필요성 때문에 2001년 갑작스럽게 통일을 맞이한 한국에서도 F-15K급과 KF-16급, F-4D와 F-5E급의 세대교체를 위한 국산 전투기 개발을 서두르게 된다. 그리하여 2년이라는 대단히 짧은 시간 안에 신형 전투기의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 개시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항목은 다음과 같다. 단. 이것 중 일부 기체는 2004년에 개발이 완료된 것도 있다.[예:블랙 레이븐]  

F-15K 스트라이크 이글

1995년 한국이 F-X사업을 통해 도입한 당시 최강의 제공기. 가장 먼 사거리추적능력과 AIM-120C암람 사거리연장형의 장착, AIM-9X 사이드와인더 등의 탑재 및 지상폭격의 초정밀 폭격 등으로 여러 가지 F-15E에서 강화된 대형기체.
현재는 주변국들의 신형기에 좀 밀린 형상이지만, 어느 정도의 억지력 역할은 해내고 있는 기체.
지금은 소령급 장교들이 주로 탑승하는 기체이다. 주로 후방에 배치되어 초계 임무에 사용된다.
엔진은 F-15K및 기타 노후전투기 버전업 계획에 따라 미국 GE사제 GE113-223K 하이브리드 리액트 엔진을 2기 사용하며, 레이더 역시 기존의 APG-66v1 전자주사식 레이더에서 ADD에서 자체개발한 액티브 페이즈드 어레이 레이더(KAPG-X1(v1)를 전면부에 1기, 측면부에 4기 탑재하여 360도 범위로 최대 270Km까지의 적기 추적이 가능하며, 230Km부터 미사일의 락온이 최대 4기까지 가능하다.

KF-16C/D Block 52 파이팅 팰컨 멀티롤 항공기.
F-15K가 도입되기 전까지 명실상부한 한국의 제공기 겸 전술폭격기. 소프트웨어의 편리한 버전 업과 각종 커스터마이즈 병장이 손쉽다는 점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기. 앞에 K가 붙은 건 라이센스 생산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기체의 공기역학이라든지 각종 신기술 업데이트 면에 있어서는 상당히 호평할 만하나, 대형기가 아니라는 점과 항속거리의 문제에 대해서는 한반도에서는 맞지 않는다는 평이 우세하다. 현재는 F-15K에게 제공 및 초계임무를 물려주고 2선으로 빠져 지원기 및 폭격지원 엄호 등에 사용된다. 마찬가지로, 버전업 계획으로 인해 엔진의 업데이트가 행해져 있다. 엔진은 플랫 앤드 휘트니 사의 PW110-220C에서 GE사의 110-220H 하이브리드 리액트 경량형 엔진을 탑재하며, 레이더는 기존의 APG-64에서 KAPG-S1-vx 소형 위상배열레이더를 장착하여 추적범위와 락온거리를 약간 향상시켰다. 엔진의 교체로 항속거리 대 연료소모효율이 35%정도 향상했다는 평가는 받지만 여전히 행동반경이 짧은 건 문제 중에 문제. 그러나 다양한 병장을 달 수 있다는 점에서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는 자는 없다. 사관학교 훈련용 또는 일선부대에서 소위급에서 대위급 들이 이용하는 기체이다.

KF/A-47C/D 그레이 이글[별칭:송골매] 멀티롤 전투기

새로운 기술의 진보에 의해 세계적으로 항공산업이 눈부시게 발전함에 따라, 현재 나온 신형기들은 더이상 구형 비행기들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변화를 하게 되었다. 이 상황에서 한국 역시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자국산 비행기를 만드는 한면 미국으로부터 신형기 도입 계획을 세웠으나 미국의 거부로 무산. 이로인해 총 2기의 뉴 타입 자국산 항공기를 만드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 산물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송골매 전투기로써, 스펙 상으로는 KF-16C/D를 약간 상회하는 능력을 갗추게 되었다. 그러나 무시해서는 곤란하다. 이 기체에는 현재 선진국들의 전폭기 수준 장비는 기본적으로 갗추고 있는데다  스텔스 기술이 적용된 한국 역사상 최초의 스텔스 파이터이기 때문이다. 쌍발형 항공기로 크기는 F/A-18호넷과 같은 크기이며, 엔진은 ADD제 KHF-031ALT 신형 하이브리드 리액트 엔진을 2기 사용하여 KF-16보다 월등히 긴 항속거리를 보유했다. 최고 속도는 마하 2.7이며, 레이더는 KAPG-X1(v2) 다기능 추적레이더를 탑재하여 F-15K에 약간 못 미치는 추적능력과 락온능력을 보유하고 있다.(240Km 추적, 195km 락온기능) 무장능력은 공통병장으로 AIM-120C암람과 AIM-9X 수퍼 사이드와인더, 국산 공대공 미사일 KAAM-01A/B/C/D 괭이갈매기이며, 전용병장으로 KVLS-01 신기전 70mm다연장 로켓포드와 초장거리용 국산 공대공/공대지 겸용 미사일KA/GIM-07 비격진천뢰 미사일을 앙쬭 프로팰런트 탱크부에 2기 장착 가능하다. 함대 병장으로의 무장은 하픈 계열의 미사일을 2기 달 수 있으며 추가로 335mm어뢰 2기를 다는 것도 가능하다. 이 경우 해군 잠수함이나 구축함의 소나 지원이 필요하다. 지상전용 병정의 경우 앞서 언급한 70mm다연장 로켓포드 4기와 KGBU-27 수퍼 벙커 버스터 특수공간파괴탄 2기의 탑재가 가능하다.
조종의 용이점과 생존성 향상 등으로 널리 보급된 기체이긴 하나 KF-16보다 폭격능력 및 바리에이션이 떨어진다는 단점으로 인해 일부 항공단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다만 2선급 부대에서는 멀티롤 전폭기로, 사관학교, 부속고교의 경우에는 연습기로 사용한다.

KF-50XL 스카이 포트리스 제공기

F-15K의 차세대 버전으로 2003년 ADD에서 개발완료되어 KAI에서 양산이 시작된 한국 공군 최초의 국산 대형 전투기. 상당히 강력한 능력을 보유하며, 그 능력은 현존하는 동시대의 최신 전투기의 능력과 호각을 겨루어도 우위를 점할 수 있을 정도이다.
4기의 KHEU-01EX 열핵제트 엔진이 가져다주는 상하좌우 쌍발의 추력은 기본적으로 마하 2.5에서의 수퍼소닉 크루징(초음속항속)을 가능하게 해 주며, 전투기동시 최대속도 3.5을 자랑한다. 그에 걸맞게 날개는 가변형으로 채택되어 각 속도에 따른 컨트롤링이 자유로우며, 이 과정은 탑재된 전자컴퓨터가 모든 기능을 수행한다. 레이더 역시 서방 세계 G7국들의 수준인 300km의 추적/공격사거리를 획득하고 있다.[이것은 KAPG-02MEX 신형 마이크로웨이브 레이더의 탑재 덕분이다. 동일한 거리 내에서의 추적 및 락온이 가능하며 최대 14기의 목표를 동시추적 및 락온가능하다.]
내부 프로팰런트 탱크의 부재로 인해[열핵제트에 무슨 연료가 필요하겠는가?] 무장량은 한국 전투기 중 최고를 자랑하며 서방 선진국의 항공기 계열 중에서는 3번째로 무장적재량이 가장 많다. 공대공 병장은 기본병장 외에 스카이 포트리스 전용 공대공 미사일인 사거리 335Km의 천자총통 미사일을 사용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AR방식이다. 천자총통 미사일은 최대 6기를 탑재할 수 있고 그 외의 기본병장은 각각 양쪽날개에 3기씩 탑재가 가능하다. 이런 공대공 무장을 달고도 추가로 해상전용/지상전용 무기를 선탁해서 달 수 있는데, 해상의 경우 사거리 230km에 순항속도는 마하2.7의 KASM-04 흑상어 초음속 대함미사일을 2기 달 수 있고, 지상전용 특수병장으로서는 KGBU-73 FAE(기화폭탄) 사신을 4기 탑재한다. 그 외의 지상병장은 기본 폭격무장으로도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다. 3인승의 대형기이며 양산의 어려움으로 인해 보급은 1선부대에 30대 정도이다.

KFEX-00-NT-01 블랙 레이븐[별칭:흑까마귀] 전술전폭기
ADD의 수석연구소장인 서종철 박사가 김강철 준위를 위해 만든 일종의 신형 프로토타입 전폭기. 크기는 송골매보다 1.5배 큰 준대형급 기체이며, 기체 전체가 현재까지의 기체들과는달리 진한 검은색으로 되어 있다. 그 이유는 다른 기체들이 표준형 신소재인 미스릴나이트(Mithrilnite)를 사용하는 반면, 블랙 레이븐의 경우에는 서 박사가 개발한 초금속 내피슈트리움(Naphishtrium)으로 이루어진 기체이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인해 현재 개발된 최강의 기체인 KF-50XL보다 크기는 거의 같으면서 무게는 1/2수준으로 경감이 가능하게 되었다. 내열성과 내식성이 강한 반면 방어력이 좀 약하다는 결점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은 이 항공기의 특수 어빌리티 중의 하나로 인해 완벽히 상쇄됀다. 내피슈트리움의 특성 중 하나는 초전도성과 이로 인한 EMP 자체코팅인데, 이것을 응용한 이 기체에는 페이즈 재밍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패이즈 재밍 기술이란 기체 전체에 일정 전압의 전류를 흐르게 하면 그로인한 기전력의 반발로 EMP코팅이 전개되게 되는데, 이 EMP코팅은 적 미사일의 시커를 무력화하는 효과를 가지게 되며, 초전도 현상으로 인해 기체 외부의 온도는 일반 항공기처럼 저항을 받아 열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급격히 떨어지게 되어 적외선 센서를 장착하는 미사일도 무용지물이 되어버린다.  즉, 이 녀석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SAR 방식의 미사일과 발칸포 외에는 답이 없다는 이야기이다.
항공기 중에서는 특이한 전진 형태의 가변익이며, 초고고도에서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애 캐노피 유닛의 바로 아래동체부에 대형의 카나드가 설치되어 있다. 엔진은 총 3기로, 항공기 엔진으로서는 처음으로 적용된 KEOX-00P 프로토타입 이온추친엔진을 좌,우,동체 하부에 장착한다. 엔진의 모듈화로 초급 정비사라도 매뉴얼을 보면 쉽게 정비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것과 초고고도에서의 신뢰성, 열핵제트에 맞먹는 추력 등으로 프로토타입 치고는 상당히 괜찮은 능력을 보여준다. 단, 이온엔진만의 특수장치인 보조추진용 부스터를 사용할 경우 엔진의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25분간 강제 쿨다운이 되어 속도가 40% 감소하는 건 문제 중에 문제지만. 순항속도는 마하 2.56. 스카이 포트리스와 마찬가지로 수퍼소닉 크루징이 가능하며, 추가로 5기의 POP-Up형 보조추진용 부스터로 인해 최대항속속도를 마하 4.9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지속시간은 20분이며, 사용후 강제 쿨다운으로 25분간 항속속도는 기존 속도의 40% 감소된 추력으로 비행한다. 순항 가능거리는 km로 환산시 12800km으로, 연료 무보급으로 서울에서 영국까지는 무난하게 순항이ㅣ가능하다. 에이비오닉스는 현존 전투기 중 최신의 시스템을 자랑하며, 이 항공기의 특이한 점은 콕피트 유닛(여기서는 캐노피 유닛으로 통일한다.)이 항공기와 완전분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것으로 인해 1인승/2인승/3인승의 다중탑재가 가능하며, 평시 유지상태는 3인승이다. 항공기 중에서는 특이하게 고농축 산소가스가 아닌 OLS를 이용한 생명유지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것의 탑재로 인해 중력이 미치는 효과를 1/2정도 경감시키는 데 성공한다. 다만 캐노피 유닛 내부에 충전시 파일럿들이 괴로워하는 것 같지만. 무장은 송골매보다는 부실한 편이다. 그러나 특수병장이기 때문에 전력차는 포트리스급보다 약간 낮을 뿐이다. 항공기 좌측 수납부에 1기의 Ex-00MLS [이데아 캐논]버스터 레이저 포가 탑재되어 있으며 우측 수납부에는 대전차 공격용으로 Ex-00PLR [어니힐레이터] 소형 70mm 속사형 레일 건이 탑재되어 있다. [이데아 캐논]의 경우에는 한국군 최초로, 그리고 세계적으로는 7번째로 탄생한 광학 병기이며, 물론 아직까지는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에 1회 발사시 7분의 쿨다운 타임과 1분의 재정전 타임이 있다. 발사 가능사거리는 60km이며, 당연한 이야기지만 지상공격에 사용된다. 발사지속시간은 3분. 레일 건의 경우도 이데아 캐논과 비슷하다. 당연힌 이야기지만 이것도 프로토타입이라는 거다. 재질은 내피슈트리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것으로 인해 초당 50발의 연사가 가능하다. 탄의 속도는 전자기 스핀이 걸린 상태로 발사시 마하10 이상이며, 연사 모드일 경우 마하 6의 속도를 자랑한다. 레일 건의 모드는 두 가지이며, 연사 모드와 관통 모드로 나뉘어진다. [관통 모드일 경우 2분간의 쿨다운 필요.] 이 외의 병장으로는 주익 위의 파일런에 장비된[주. 이 항공기는 특이하게도 주익 위에 2개의 파일런이 존재한다.] 2기의 ARM공대공 미사일 NB형 발사튜브가 전부이다. 사거리는 최대 240km. 주의할 점은 튜브가 2개라고 미사일 2기만 나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 각종 신기술이 적용된 항공기답게 튜브에 적재되어있는 나노머신 캡슐은 20기. 즉, 20기의 ARM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는 거다. 단, 한 튜브에 1번씩 발사되니 20발을 다 발사하려면 시간이 상당히 걸리겠지만. 이 항공기에는 레이더가 탑재되어 있지 않는 대신 MRST(마이크로웨이브 조사식 스캐닝 커미션)을 탑재한다. 다수의 항공기를 추적/락온은 불가능하나 이론상으로 450km밖에 있는 항공기의 식별 및 조준이 가능하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조준가능한 기체의 개수는 1대. 프로토타입인 고로 단 한대밖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현재 김강철 1준위의 팀에 배속되어 있다. 파일럿은 김강철 1준위.  
by 카카롯매니악스 | 2005/11/25 10:09 | 그냥 자작소설.(볼건없수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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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키크는아이 at 2008/07/06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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